
아마튜어 기사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대국하는 본 대회가 지난 7월10일(토) 11시 한국기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인사말씀하시는 7회 이시형 달구기우회장님 & 윤현석 9단
32강전에서 대구고는 강호 춘천고를 2:0으로 격파했습니다.
3국(3장/국) 2선승제로 치러진 대국에서 1국,1장(16회 허류) 2장(14회 김장한) 3장(29회 김승한),에서 승리한 후 점심식사 후에 이어진 2국,1장(19회 김일택) 2장(11회 김명호) 3장(29회 김승환),도 승리해서 게임을 마무리했습니다.

14회 김장한 선수 16회 허류 선수

11회 김명호 선수 29회 김승환 선수
선수들의 고른 실력이 장점인 우리 선수들은 올해부터 도입된 감독제도로 감독인 윤현석9단의 즉석 지도하에 더욱 강화된 팀웍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사무국에서도 함께해서 점심을 대접하고 격려를 했습니다.


16회 허류선수/14회 김장한선수/14회 방태조사무국장
우승을 목표로 칼을 갈고 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동문님들의 뜨거운 격려의 박수가 필요합니다.
바둑 TV에서 매주 금/토/일 오후 11시에 방영하고 있으니 시청 바랍니다.

7회 이시형회장님/윤현석9단/19회 김일택선수

29회 김승한선수/ 15회 정계용 달구기우회총무
* 참석하신 선수 및 동문님들
* 7회 이시형 재경기우회 회장님
* 11회 김명호 선수
* 14회 김장한 선수
* 16회 허류 선수
* 19회 김일택 선수
* 29회 김승환 선수
* 15회 정계용 재경기우회 총무님
* 14회 방태조 사무국장님
* 14회 윤기형
선수 중 불참하신 13회 이정, 24회 이형규 선수님들이 참가하는 16강전이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