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끝! 봄 볕이 포근했던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꺼리가 있는 단 톡 방을 위하여 매주 한,두 편의 시(詩)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현역 詩人, 詩평론가로 폭넓게 활동 중인 '박상봉(대고18회) 시인'이 각종 매체에 발표한 감상(평론)내용을 중심으로 옮겨 드립니다.(저작권 허락 완료)
시간 나실 때, 감상하시고, 고양이 졸음처럼 나른한 봄 날, 작은 활력소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간 詩감상, 첫번째로
"지천(芝川) 오탁번" 선생의 작품 '해피버스데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