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솔회가 시상하는 금년도 외솔상(문화학술부문) 수상자로 이상규 前 국립국어원장이 결정되어 10 월 28일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서 수상하게 됩니다.
외솔상 소개
외솔 최현배 선생의 겨레를 위한 학문의 업적과 나라 위한 정신을 길이 기리기 위하여, 한국 사회의 학술·문화에 끼친 업적이 큰 사람과,
한국을 위한 실천의 공적이 큰 사람에게 시상함을 원칙으로 이 상을 제정하였다.
수상자는 나라사랑의 정신 투출한 이 나라 국민으로서
문화(학술)와 실천 두 분야에서 과거 10년간의 공적을 배경으로 최근 3년간의 업적이 뛰어나야 한다. 문화·실천 두 부문 수상자에게 연구비로 각기 1,000만원을(공동 수상일 경우에는 등분함), 외솔 선생의 탄일인 10월 19일에 시상한다.
외솔상 추천 절차
나라사랑의 큰 뜻을 품으시고 평생을 나라와 겨레, 그리고 우리말 지키기와 다듬기에 바치신 외솔 최현배 박사님의 높으신 뜻을 길이 남겨
펴내기 위하여 이 상을 제정한다.
1. 수상 대상
가) 나라사랑의 정신이 투철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문화와 실천 두 분야에서 과거10년 동안의 공적과 배경을 토대로 최근 3년 동안의 업적이 뛰어난 사람.
나) 원칙적으로 한 해에 두 사람에게 시상한다(분야별로 한 사람씩).
2. 대상자 추천
다음과 같이 수상 대상자를 추천할 수 있다.
가) 사회, 문화 각 기관 및 단체의 장
나) ‘외솔회’ 회원
다) 심사 위원
행사관련 기사및 사진은 29일 게제 합니다


취재및 최성해 총동창회장의 축하화환을 전달하기 위해 참석한 윤기형 재경 사무국장과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