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서현수(58·사진) 봉화경찰서장은 11일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정신으로 기본을 바로 지키며 주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경찰상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서 서장은 지난 1981년 특차간부후보(경위)로 경찰에 입문, 2001년 총경으로 승진한 뒤 대구 동부·서부·중부경찰서장, 구미경찰서장, 대구지방청 정보통신담당관 등을 두루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마영숙(56)씨와 1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박문산기자 parkms@kyongbuk.co.kr 기사입력 |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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