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등OB산악회
매년 지내오던 행사를 이번에는 가창 최정산에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무렵이라 참여율은 저조 하였으나 매년 산악회와 회원님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라
경건한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진행후 한자리에 모여서 음복과 덕담을 나누면서 올한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였습니다
올한해 산악회의 안녕과 회원님들의 가정에 화목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산신제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전 산행 후 산악회의 기금운용과 야영장 조성을 위한 임시총회를 점심시간을 통해 진행하였으며
기금 일부를 사용하여서 야영장을 조성후 산악회 회원님들이 사용할수 있도록 추진위원을 발족하고
그 권한을 일원 하는 등 안건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면서 선 후배님들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