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윤기형 17:30 군산상일고와 포항야구장에서 제60회 대통령배고교야구 8강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박장식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7-27 17:25

본문

손경호 감독이 키워 낸, 프로에 진출한 우리 후배들이 연일 1군에서 선전하는 소식을 알려옵니다. 인고의 세월을 견뎌낸 삼성의 이승민, 배찬승, SSG의 전영준, 이로운, 김민준, 키움의 권혁빈, 2군에는 키움의 양현종, 부상 재활 중인 2019년 대통령배 우승의 주역 SSG의 현원회, 아직도 푸른 꿈을 꾸며 최선을 다하는 2018년 2관왕의 주역 NC의 김범준 등... 이들이 있기에 야구시청이 더 즐겁고 관심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미래의 주역들인 우리 후배들이 가마솥 같은 이 더위에 오늘(7/27) 17:30 군산상일고와 포항야구장에서 제60회 대통령배고교야구 8강전을 갖습니다.

3루 덕아웃쪽에서 후공으로 시작하는 오늘 경기는 SPOTV에서 중계를 하니 큰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제3의 힘인 동문의 응원은 진실로 선수들에게 훌륭한 영양제가 됩니다.

대구 경주 특히 포항 동문님들의 많은 직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지난 25일(토) 09시 공주고와의 16강전에 서울에서 첫차인 05:38 출발 KTX로 응원차 다녀왔습니다.

당일 응원하러 오신 14회 홍병각, 16회 이칙희, 17회 이박석, 23회 최두호, 25회 임영배 등 동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군산상일고를 부수고 4강에 진출하면 내일(7/28) 17:30 준결승전이 있습니다.

끝까지 집중하며 응원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고 대고 파이팅 또 파이팅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대구고등학교 총동창회보